이번 추석 연휴 나트랑 여행을 알아보다가 직접 계산해봤습니다.
기준은 9월 23일 출발, 3인 가족입니다.
※ 패키지는 3박 5일 상품만 가능해서 동일하게 비교했습니다.
※ 숙소는 자유여행과 패키지 모두 비치프런트 나트랑 기준으로 계산했습니다.
※ 항공편에 따라 출·도착 시간이 달라 실제 체류시간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.

✅ 자유여행
항공권 294만 원 (1인 98만 원)
비치프런트 나트랑 3박 49만 원
식비 50만 원
교통·관광 50만 원
💸 총 443만 원


✅ 패키지여행
1인 125만 원 × 3명
💸 총 375만 원 (노팁 · 노옵션)

📊 결과
자유여행 443만 원
패키지 375만 원
👉 약 68만 원 차이
평소에는 자유여행을 선호하는 편인데, 추석 같은 성수기에는 이야기가 달라지는 것 같습니다.
숙소도 동일한 비치프런트 나트랑 기준인데, 항공권 가격이 너무 올라서 오히려 패키지가 더 저렴하네요.
저는 자유여행파인데 이번만큼은 패키지가 살짝 흔들립니다 😂
여러분이라면 68만 원 더 내고 자유여행 가시나요? 아니면 패키지 선택하시나요?